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 전공06
AI Spirituality Studies
인공지능 시대의 윤리적 과제를 기독교적 관점에서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합니다. AI 기술을 자신의 소명에 맞게 적절하게 사용하는 능력을 배양함과 동시에 AI 기술 발전에 따른 윤리적 딜레마를 다루고, 책임 있는 기술 개발과 활용을 위한 기독교 윤리적 원칙을 제시합니다. 미래 사회에 필요한 AI 윤리 전문가를 육성합니다.
학생들은 AI 기술의 기본 이해, 디지털 윤리, 기독교적 책임 윤리 등을 학습하며, 기술을 신앙과 사명에 맞게 활용하고 미래 사회의 윤리 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갖추게 됩니다.
교사는 소명의식을 잃어가고 운영자들은 소신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알고 있습니다. 보다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하다는 것을.
- <폰티스 교육코칭> 수업 중에서 -
영성과 사유, 공동체 실천의 기초를 세우는 필수 과목으로,『폰티스코드』의 핵심 사유를 바탕으로, 존재를 움직이는 네 힘—유·무·용·영—의 역학을 통해 복음이 말하는 차원 전환의 구조를 탐구한다. 학습자는 ‘마당(場)’이라는 차원의 무대에서 이 힘들의 접속과 순환을 살피며, 근원(Fontis)과의 연결이 어떻게 삶의 실제적 변화를 일으키는지 이해하게 된다. 본 과목은 유의 고착, 무의 잠재성, 용의 창발, 영의 수렴을 따라 존재의 재배열 과정을 다루며, 굳어진 관념을 넘어 새로운 질서로 초대되는 복음적 삶의 노정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