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전환을 위한 깨어나기 과정>
2025년 9월 21일부터 11월 9일까지 총 7주에 걸쳐 '깨어나기 과정'이 진행되었으며, 총 47명이 참여했습니다.
본 과정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깨어남의 기쁨을 누리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과정을 담은 생생한 현장 사진과 수강생 후기를 공개합니다.
저희는 이 공유를 통해 단발성 감동이 아닌, 지속적으로 창조적인 관계로 연결되어 영향력이 확산되기를 지원하며 기도합니다.
-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 드림
*본 과정은 1998년부터 2025년 현재까지 76기를 배출한 나다공동체의 아카데미 과정을
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에서 이어받아 날마다 그 학문적 깊이와 영성적 체계를 더해가고 있는 본 연구원의 고유한 과정입니다.



[수강생 후기]
손** 회사원
"이 비전이 나만의 것이 아니라 주님과 주님의 사람들이 함께 그려나가는 것임을 내가 소유하여 왜곡되거나 고착되는 것이 아니라 연결되어 흘러가야 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큰 차원의 전환을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직장인
"저는 이 깨어나기 강의 전에는 살기에만 급급한 나머지 나를 돌아보고 깨우쳐야 한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내 삶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었던 걸까?'라는 질문이 처음 들었고, 지난 삶에 대해 조금의 섭섭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조차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넘어 깨어나 나를 사랑할 줄 아는 나로서 나의 소중한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신** 직장인
"듣는 정보가 내 삶의 의식과 차원을 바꾼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정에 매몰되어 바로 화를 내지 않고, 내 안의 의식을 잠시 관찰하고 상위 의식으로 채워져야 함을 알고 기도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볼 때에도 ‘왜 저래?’하지 않고 그의 의식과 차원을 두고 기도할 수 있는 여백이 생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윤** 전 호텔 임원
"65년 인생 동안 고착되어있었던 많은 것들이 풀어지고 넘어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85세에 헤브론 땅 앞에 서서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기도하며 외쳤던 갈렙을 묵상합니다. 남은 삶에서 내가 아닌 주님의 소명을 받고 완성하는 축복을 기도합니다."
백** 직장인
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
신(하나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
진리를 알고 진리 안에서의 나를 알아가는 시간
진리 안에서의 내가 하나님과 일치 되었을 때 혹은 어긋날 때의 관계 구조에 대해 배운 시간,
차원에 대해 지성적으로 영적으로 알아간 시간이었습니다.
남녀노소 모인 강의 현장에서의 따뜻하고 충만한 가운데의 지성적 날카로움까지! 종강 후 더 곱씹어보고 싶습니다.
이** 의류 회사 대표
"그동안 인간 ‘이00’, ‘나’라는 존재에 대해 너무 잘 몰라주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왜 화가 났던 부분이 있었는지, 문제 해결하는 .방식에 있어 누군가와는 마찰이 없고, 누군가와는 마찰이 있었는지..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유형이 있고, 또 그 유형마다 해결하는 방식이나 필요한, 사용하는 부분이 다르다는 점도 너무나 흥미로웠고, 그런 정보를 제가 알게 된 것도 너무나 감사하고 든든해졌습니다. 그리고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방식에 있어 상위 차원의 의식을 갖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같이 격변기를 겪고 있는 저에게 꼭 필요한 수업을 시기 적절하게 마주할 수 있게 그리고 저를 좀 더 사랑해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 직장인
"우리의 의식, 에고가 하는 차원이 정말 얼마나 갇힌 차원인지 그와 다르게 표현할 도리가 없을 정도의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새로운 차원을 향한 초대와 그 포기하지 않으시는 추적과 기다림, 사랑이 얼마마한 차이인지, 그 차원이 너무나도 다른 세계인데..우리의 삶의 여정 가운데 이 차원들이 중첩되어 사건과 계기 속에 드러나고 해석된다는 것이 이 놀라운 진리를 가르쳐주시고, 해석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차원이 중첩된 무의 시간 앞에서 사이에서 멈추고 의식화하고 거리를 떼 마주할 수 있는 힘과 공간을 마련하게 된 것. 그 사이에서 버티고 서서 더 큰 의식을 사모하고 기다리고 확보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박** 어린이집 원장
"깨어나기 강의를 들으며 변화된 부분은 기도의 관점이 달라진 것입니다. 예전에는 기도란 '구하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내가 필요할 때만 구하고 떼를 부렸는데 이제는 하나님과의 대화시간, 에너지를 얻는 시간, 주님과 몰입하여 집중하면서 나 자신을 변화하는 시간으로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마음의 안정과 주님이 나를 사랑하고 있음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박** 기업 대표
"교수님의 강의 내용에 중에 인생 그 자체가 광야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때서야 ‘아! 인생 자체가 광야였구나.’ 하나님과 함께 하는 곳, 길이 정하여 있지 않은 곳, 돈이 아니라 물(생명)이 필요한 곳, 끝이 보이지 않는 곳이 광야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깨어나기 강의를 통해 매번 매순간, 기회를 통해 답을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금 보게 되었습니다."
박** 어린이집 원장
"그동안 삶 가운데 방치되었고 누수되었던 시간들..
두려움으로 인해 방어의 기운을 너무 쓰고 살아온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방치되었던 내 삶에 말씀과 기도로 성령님을 받아들이며 내가 아닌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가는 더 큰 새로운 사람으로 살아가야함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더 말씀과 찬양을 들으며 기도하는 삶을 살아 내 의식을 넘어서는 경험을 꼭 이루고 싶습니다."
<삶의 전환을 위한 깨어나기 과정>
2025년 9월 21일부터 11월 9일까지 총 7주에 걸쳐 '깨어나기 과정'이 진행되었으며, 총 47명이 참여했습니다.
본 과정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깨어남의 기쁨을 누리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과정을 담은 생생한 현장 사진과 수강생 후기를 공개합니다.
저희는 이 공유를 통해 단발성 감동이 아닌, 지속적으로 창조적인 관계로 연결되어 영향력이 확산되기를 지원하며 기도합니다.
-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 드림
*본 과정은 1998년부터 2025년 현재까지 76기를 배출한 나다공동체의 아카데미 과정을
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에서 이어받아 날마다 그 학문적 깊이와 영성적 체계를 더해가고 있는 본 연구원의 고유한 과정입니다.
[수강생 후기]
손** 회사원
"이 비전이 나만의 것이 아니라 주님과 주님의 사람들이 함께 그려나가는 것임을 내가 소유하여 왜곡되거나 고착되는 것이 아니라 연결되어 흘러가야 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큰 차원의 전환을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 직장인
"저는 이 깨어나기 강의 전에는 살기에만 급급한 나머지 나를 돌아보고 깨우쳐야 한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내 삶이 어디를 향해 가고 있었던 걸까?'라는 질문이 처음 들었고, 지난 삶에 대해 조금의 섭섭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나조차도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넘어 깨어나 나를 사랑할 줄 아는 나로서 나의 소중한 아이를 키우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신** 직장인
"듣는 정보가 내 삶의 의식과 차원을 바꾼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정에 매몰되어 바로 화를 내지 않고, 내 안의 의식을 잠시 관찰하고 상위 의식으로 채워져야 함을 알고 기도로 나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볼 때에도 ‘왜 저래?’하지 않고 그의 의식과 차원을 두고 기도할 수 있는 여백이 생기는 시간이었습니다."
윤** 전 호텔 임원
"65년 인생 동안 고착되어있었던 많은 것들이 풀어지고 넘어가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85세에 헤브론 땅 앞에 서서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기도하며 외쳤던 갈렙을 묵상합니다. 남은 삶에서 내가 아닌 주님의 소명을 받고 완성하는 축복을 기도합니다."
백** 직장인
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
신(하나님)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
진리를 알고 진리 안에서의 나를 알아가는 시간
진리 안에서의 내가 하나님과 일치 되었을 때 혹은 어긋날 때의 관계 구조에 대해 배운 시간,
차원에 대해 지성적으로 영적으로 알아간 시간이었습니다.
남녀노소 모인 강의 현장에서의 따뜻하고 충만한 가운데의 지성적 날카로움까지! 종강 후 더 곱씹어보고 싶습니다.
이** 의류 회사 대표
"그동안 인간 ‘이00’, ‘나’라는 존재에 대해 너무 잘 몰라주었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왜 화가 났던 부분이 있었는지, 문제 해결하는 .방식에 있어 누군가와는 마찰이 없고, 누군가와는 마찰이 있었는지..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유형이 있고, 또 그 유형마다 해결하는 방식이나 필요한, 사용하는 부분이 다르다는 점도 너무나 흥미로웠고, 그런 정보를 제가 알게 된 것도 너무나 감사하고 든든해졌습니다. 그리고 제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방식에 있어 상위 차원의 의식을 갖고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같이 격변기를 겪고 있는 저에게 꼭 필요한 수업을 시기 적절하게 마주할 수 있게 그리고 저를 좀 더 사랑해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셔서 진심으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이** 직장인
"우리의 의식, 에고가 하는 차원이 정말 얼마나 갇힌 차원인지 그와 다르게 표현할 도리가 없을 정도의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새로운 차원을 향한 초대와 그 포기하지 않으시는 추적과 기다림, 사랑이 얼마마한 차이인지, 그 차원이 너무나도 다른 세계인데..우리의 삶의 여정 가운데 이 차원들이 중첩되어 사건과 계기 속에 드러나고 해석된다는 것이 이 놀라운 진리를 가르쳐주시고, 해석해주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 차원이 중첩된 무의 시간 앞에서 사이에서 멈추고 의식화하고 거리를 떼 마주할 수 있는 힘과 공간을 마련하게 된 것. 그 사이에서 버티고 서서 더 큰 의식을 사모하고 기다리고 확보하는 방법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박** 어린이집 원장
"깨어나기 강의를 들으며 변화된 부분은 기도의 관점이 달라진 것입니다. 예전에는 기도란 '구하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내가 필요할 때만 구하고 떼를 부렸는데 이제는 하나님과의 대화시간, 에너지를 얻는 시간, 주님과 몰입하여 집중하면서 나 자신을 변화하는 시간으로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마음의 안정과 주님이 나를 사랑하고 있음을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박** 기업 대표
"교수님의 강의 내용에 중에 인생 그 자체가 광야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그때서야 ‘아! 인생 자체가 광야였구나.’ 하나님과 함께 하는 곳, 길이 정하여 있지 않은 곳, 돈이 아니라 물(생명)이 필요한 곳, 끝이 보이지 않는 곳이 광야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깨어나기 강의를 통해 매번 매순간, 기회를 통해 답을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금 보게 되었습니다."
박** 어린이집 원장
"그동안 삶 가운데 방치되었고 누수되었던 시간들..
두려움으로 인해 방어의 기운을 너무 쓰고 살아온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방치되었던 내 삶에 말씀과 기도로 성령님을 받아들이며 내가 아닌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살아가는 더 큰 새로운 사람으로 살아가야함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더 말씀과 찬양을 들으며 기도하는 삶을 살아 내 의식을 넘어서는 경험을 꼭 이루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