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연구원 원장 김리아 교수의 저서 『폰티스 코드 : 차원전환과 [유-무-용-영] 힘의 구조』의 출간 이후,
각계각층에서 보내주신 축하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에 책 출간을 축하하는 대외 메시지와
논평 그리고 주요 언론의 보도 내용을 한데 모아 공유합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연구원이 걸어온 학문적 탐구와 신학적 성찰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김정욱 교수(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명예교수)
"Fontis Code"는 성경이 화석으로 남아있는 수천 년 전의 기억이 아니라 창조 세계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는
살아있는 샘의 근원이고, 또한 우리로 하여금 삶과 하늘의 질서를 깨닫게 하는 안내서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이 어지럽고 혼탁한 세상에서 밝은 길을 보여주는 한 마당이 되기를 바랍니다.
시드 가우르 Dr. Siddartha Gaur
(CBNX 그룹 회장, 세계 유일의 친환경 코크스 개발자, UN대학 교수,
미국의 저명한 과학자 선정, 세계에서 가장 긴 고로 설계자로 기네스북 등재)
"이번 교수님의 신간 '폰티스 코드'는
믿음과 현대 세계를 해독하려는 오랜 여정 속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담임목사,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이사장)
"또한 끊이지 않는 샘처럼 솟아 맑은 시내가 되고, 이윽고 큰 강물이 되어 흐르는
헌신으로 이어져 온 영성 운동의 기반 위에 국제재단이 설립된 것을 축하합니다."
비파 산살 Vipha Bansal (핵물리학자, CBNX GROUP Engineering 대표)
"이 책은 기독교의 오래된 보물들을 철학적 원리와 논리적 개념의 시각에서 새롭게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특히 책의 서문을 읽어보았는데, 그 내용에 이미 깊이 매료되었습니다. "
만시 가우르 Mansi Gaur (국제변호사, 조지 워싱턴대 헌법학 교수)
"신앙과 종교의 원리를 현대 사화와 연결하는 교수님의 통찰은 매우 시의 적절하며,
자신과 영혼, 그리고 인간 존재의 목적의 근원을 찾는 여정을 중심에 둔 교수님의 글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루팜 반살 Rupam Bansal (의사)
"서문을 읽어보니, 이 책은 종교를 현대적 실천과 연결하고 '기도와 물리학'을 융합하고자 하는 새로운 세대의 독자들과 깊이 공명할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최인식 교수(서울신학대학교 명예교수)
"보다 푸르고 깊은 남색의 창공으로 활공하며 독수리 눈으로 세상을 투시하고
복음의 에너지를 빛으로, 진리로, 치유로, 평화로 나타내시는군요!"
류분순 교수(ATA 한국예술심리치료원 원장)
"보내신 ,폰티스 코드>를 읽으면서 크게 감동 받았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여성이 한국에 있다는 기쁨이었어요."
신한열 수사(프랑스 떼제공동체)
"김리아목사님 역작을 내셨네요. 축하드릭 감사합니다."
전철 교수(한신대 신대원장)
"귀한 신간 잘 받았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해외출장과 겹쳐 초대의 날 가지못해 아쉽습니다.
새로 출발하는 시작에 언제나 큰 성과가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김교수님께 사랑과 존경의 인사와 안부 전합니다."
최용호 대표(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
"사랑하는 김리아 목사님의 폰티스코드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복음과 문화를 들고 기도하며 준비한 나다공동체가 드디어 폰티스 코드 출간과 함께 A&A국제재단으로 세계를 향해 출항하게 되었네요."
신난희 교수(대구 카톨릭대학교 교수)
"온 마음 다해 우리 김리아 교수님과 은총의 포럼을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성령께서 우리 교수님 가시는 모든 길에 함께 하시고 축복하시길요! 폰티스 코드 출간, 너무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한종호 대표(꽃자리 출판사 대표)
"성서 속에 담겨 있는 하늘빛을 보여주는 그의 글에서 우리는 수도자의 마음과 순례자의 시선을 읽게 된다. 시대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삼아 하나님의 뜻을 깊게 새기는 근원에 닿고자 하는 그의 성찰의 힘이 닿지 않는 것이 없다. 하여 그가 응시하는 모든 대상은 새롭게 살아나 우리에게 말을 건넨다."
이미현 선교사(누르법인 대표)
"책의 무게만큼 복음에 대한 깊은 갈망과 열정으로 매일을 살아내시는 목사님의 신간이 혼돈 속에 있는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멈춤과 기다림과 두려움 위에서 동아줄 같은 목마름을 해소할 수 있는 시작이 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임진철(청미래재단이사장ㆍ문화인류학박사)
"『폰티스 코드』는 대략 훑어보았는데 대단한 역작인 듯 합니다. 이제 한국도 세계를 리드하는 분야가 기업(반도체ㆍ자동차등)과
대중문화(케이팝ㆍ케데헌 등)에서 나왔듯이 이제 『폰티스 코드』가 영성 신학에서 세계 이슈가 될 수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왜냐하면 영적 실천과 함께 다학제와 동서양을 넘나드는 사상이니까요! 그리고 ‘근원을 품고 세상 속으로!’라는
케치프레이즈로 국내외 사회 선교로 나아가는 것은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에 새로운 선교 모델로 제시될 듯해요.
예수님의 사역 모델이 근원의 제자도로 육성된 제자들이 근원을 품고 세상 속으로 나아갔으니까요."
이영웅 (한국천문연구원(KASI) 책임연구원, 하버드-스미소니언 천체물리연구소 초빙연구원 및 객원연구원)
"최근 출간하신 『폰티스 코드』를 읽으며, 우주의 근원을 탐구하는 과학자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울림과 공명을 느꼈습니다."
김리아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유·무·용·영’의 흐름은 마치 빅뱅의 혼돈 속에서 질서가 태어나고, 생명이 숨 쉬기 시작하는 우주의 리듬을 닮았습니다. 과학이 물질의 근원을 추적한다면, 『폰티스 코드』는 존재의 근원을 향한 영적 탐험서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늘 빛의 파동 속에서 우주의 정보를 읽고 신비를 느낍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또 하나의 파동인 ‘소리’ 역시 놀랍습니다. 우리가 듣지 못하는 초음파나 지구의 저주파 진동 속에도 자연의 메시지가 숨어 있지요. 박사님의 언어는 그런 보이지 않는 진동처럼, 사람의 영혼에 잔잔히 파문을 일으킵니다.
(...) 그리고 ‘근원을 품고 세상 속으로!’라는 케치프레이즈로 국내외 사회 선교로 나아가는 것은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에 새로운 선교 모델로 제시될 듯해요. 예수님의 사역 모델이 근원의 제자도로 육성된 제자들이 근원을 품고 세상 속으로 나아갔으니까요. 지금 우리는 인공지능, 인지과학, 바이오공학이 인간의 경계를 허무는 격변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정신적 혼란과 기후 위기, 그리고 국제 질서의 뒤엉킴 속에서 ‘진짜 인간다움’이 흔들리고 있지요. 이럴 때일수록 기계적 분석을 넘어서는 통찰, 그리고 생명을 품은 영적 지혜가 절실합니다.
『폰티스 코드』는 바로 그 길목에서, 과학과 신앙, 이성과 영성을 연결하는 ‘근원의 다리(Fontis)’를 놓고 있습니다. 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이 추구하는 내면의 깊이와 사회적 실천의 조화, 동서양 생명지혜의 통합은 이 책의 정신과 아름답게 맞닿아 있습니다.
근원을 품고 세상 속에서 생명의 파장을 흘려보낼 다음 세대 리더들의 탄생을 기대하며, 『폰티스 코드』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책은 그야말로 ‘빛’과 ‘소리’가 만나 생명이 되는 순간을 글로 담아낸 역작입니다.
정재현(전 한국종교철학회 회장, 연세대 특임교수)
(...) <폰티스 코드>의 뼈대는 유-무-용-영으로 얽힌 힘의 구조가 삼라만상의 움직임 뿐 아니라 우리 삶과 믿음을 엮어낸다는 것일 터인데, 그 중에서도 이 구조를 꿰뚫어 내는 것은 역시 무이고 결국 영으로 이루어낸다는 것으로 읽었습니다. (...) 저는 무, 특히 양면성 또는 양가적 차원을 지닌 무의 역설적인 역동성에 주목하는 이 저작의 통찰에 좀 더 주목하고 싶습니다.(...)예를 들면, 무는 스스로를 내어주면서 모든 것을 싸안고, 스스로를 비우면서 모든 것을 채우며, 모든 것을 받아들일 만큼 수동적이면서 또한 모든 것을 엮어가는 역동성으로 움직이니 유의 터전이면서 용으로 움직여서 종내 영으로 향하게 하는 동인 된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나름대로 이해해 본다면 무의 양가성 또는 역설성에 대한 더할 나위 없는 통찰이 아닌가합니다. 그리고 이제 이를 근원을 품는 인간의 공동체적 영성 형성의 길로 마무리하니 그 피날레는 가히 경이롭다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런 전개를 위해 그는 고전과 현대, 동양과 서양, 신학/철학과 과학 등 전통적인 경계들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그의 지론을 전개하기 위한 자료로 들고 오는 데 거침이 없습니다. (...) 이제 <폰티스 코드>는 절묘하게도 각각의 원인에 대응하는 것처럼 보이면서도 유-무-용-영을 독창적으로 재구성함으로써 그러한 목석 같은 형이상학의 구조를 탁월하게 넘어서 살아 움직이며 살게 하는 힘의 역동성을 총체적으로 전개하고 있으니 가히 아리스토텔레스를 능가하는 대작이라고 해도 좋을 것입니다. 한 방향으로만 치달아가는 종래의 인과율이나 목적론을 넘어서 서로 주고받는 유기적 총체성을 그려냄으로써 살아 움직이면서 살게 하는 생명적인 학문적 과업이라고 할 수 있으니까 말입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삶의 암호를 참으로 입체적이고도 역동적으로 해독해주니 우리 삶과 믿음을 자유롭게 하는 큰 지침이 될 것은 자명합니다.
한문덕 박사 (향린교회 담임목사)
(...) 이미 주어졌으나 보이지 않는 불가시 현실인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분별할 수 있는가? 구체적으로 만물의 시여자이시며 유지자이신 주님의 놀라운 차원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현실에서 어떻게 체득하여 아니 발견하여 그 차원에서 새로운 삶이 가능하도록 할 수 있겠는가?
김리아 박사의 책 <폰티스 코드>는 바로 여기를 짚어낸다.
고정 불변하고 물질로 가득하여 실증 가능한 세계로 착각되고 있는 있음에서 시작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가며 존재의 능력을 보여주는 없음의 틈새를 비집고 들어가, 날마다 새롭게 생성되어 가시 세계를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세계의 쓰임을 분석하여, 결국에는 모든 것의 바탕이 되는 존재의 근원적 바람인 영의 존재에 도달한다.
수십 년 동안 "영성 해석"에 깊이 천착한 그의 학문적 세계와 실천의 장이 이 한 권에 담겨 있고, 독자들은 삶과 믿음을 잇는 길에서 겪을 수밖에 없는 온갖 속임수와 유혹, 갈래와 방황, 오해의 미로에서 새로운 깨달음의 차원으로 도약하는 실마리를 이 책에서 발견하게 될 것이다.
김효경 목사 (레미제라블 대표)
"개인적으로 『폰티스 코드』 가 감동적인 건 “존재의 근원은 무엇인가?”, “인간은 그 근원과 어떻게 관계 맺는가?”이라는
질문에 대해 저자는 이 모든 사유를 ‘살아 있는 관계’ 속에서 풀어낸다는 점이다."
이 책은 단순히 인간 내면의 성장이나 영성의 변화를 이야기하는 책이 아니다. 저자는 존재를 고정된 실체로 보지 않는다.
존재는 흐른다. 그래서 존재는 ‘유(有)’의 확실성 속에 머무르지 않고, ‘무(無)’의 틈을 통과하며, ‘용(用)’의 관계 속으로 흘러들고, 마침내 ‘영(0)’의 근원으로 수렴된다. 나는 이 『폰티스 코드』의 목차를 훝어보며, 가톨릭 철학자 에머리히 코레트가 말한 ‘가능성(Possibilität)’과 ‘실현(Verwirklichung)’의 긴장과 운동을 떠올렸다. 코레트에게 존재는 고정된 사실이 아니라 가능성으로부터 실현으로, 그리고 다시 초월로 나아가는 흐름이었다. 김리아 박사님의 언어로 바꾸면, ‘무(無)’는 가능성의 장이며, ‘용(用)’은 그것이 관계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실현의 힘이고, ‘영(0)’은 근원(Fontis)으로의 초월적 귀환이다. 이렇게 보면 『폰티스 코드』는 현대적 감각으로 다시 쓰인 초월론적 형이상학의 서사시같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폰티스 코드』 가 감동적인 건 “존재의 근원은 무엇인가?”, “인간은 그 근원과 어떻게 관계 맺는가?”이라는
질문에 대해 저자는 이 모든 사유를 ‘살아 있는 관계’ 속에서 풀어낸다는 점이다. 여기에 심리학과 철학, 인문학과 신학, 자연과학(현대 물리학)과 신앙의 언어가 자유롭게 교차한다.
[출처] 김효경 목사(레미제라블 대표) 페이스북
김현진 교수 (태안 사귐의공동체 원장, 평택대학교 교수)
《폰티스 코드》는 자아의 욕망을 부추기며 끌어당기는 세상에서 우리를 생명의 근원적 샘, 닫힌 차원을 넘어서는 삶, 다시 깨어나는 삶의 길로 우리를 이끌어 준다.
김리아 박사의 신작《폰티스 코드: 차원 전환과 유무용영 힘의 구조》이다. 이 책은 복음의 근원을 향한 따뜻한 안내서다.
저자는 “삶은 어떻게 차원을 달리하는가”라는 단 하나의 물음을 붙들고, 그 길을 복음이 증언하는 전환과 ‘근원적 현재(Fontis)’와의 만남 속에서 실마리를 풀어나간다.
저자는 “복음은 과거의 기록을 되풀이하는 교리가 아니라, 지금 여기서도 우리를 흔들어 깨우고, 삶을 다시 배열하며, 새로운 창조의 리듬 속으로 초대하는 살아 있는 음성”이라고 말한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폰티스(Fontis)’는 라틴어로 ‘끊임없이 샘솟는 근원’을 뜻하는 말로서이다.
즉, 그것은 단순한 물리적 샘터가 아니라 존재가 솟아나는 근원적 현재, 삶 속에서 계속되는 여러가지 부침과 고통과 실패에도 불구하고 끝없이 새롭게 생명을 낳는 근원적 관계 구조이다.
폰티스 코드는 “존재의 단단한 틀(유) 안에 갇혀 있는 우리를 무(여백)의 틈으로 이끌고, 그 여백에서 솟아나는 생명력이 써짐(용)의 삶으로 흘러가며, 궁극적으로는 영(0)의 차원 — 하나님과의 만남과 새 창조로 나아가는 삶으로 우리를 부른다”는 내용이다. 저자는 영혼을 깨우는 깊은 영성은 반드시 공동체와 세계 변혁으로 나아간다! 고 강조한다.
저자 김리아 박사는 젊은 때, 예수님에게서 “너는 나를 위해 살아줄 수 없겠니?” 라는 음성을 듣고 큰 깨우침을 받았으며, 이를 위하여 40일 금식기도를 드리기도 했다. 나는 저자와의 개인적인 대화에서 깊은 울림을 받은 적이 있다.
저자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Ph. D.)를 하고 겸임교수로 사역했으며, 현재 나다공동체의 대표, 폰티스 후마니타스 생명영성 연구원장으로서, 복음과 영성을 다양한 장르의 저술로 표현하며 새로운 시대의 대안적 교육의 장을 준비하고 있다.
《폰티스 코드》는 자아의 욕망을 부추기며 끌어당기는 세상에서 우리를 생명의 근원적 샘, 닫힌 차원을 넘어서는 삶, 다시 깨어나는 삶의 길로 우리를 이끌어 준다. 일독을 권한다!
[출처] 김현진 교수(태안 사귐의공동체 원장, 평택대학교 교수) 페이스북
[언론 보도]
"<폰티스 코드>는 “문제 해결서”가 아니다. 샘으로 가는 길이고, 샘에서 흘러나오는 삶의 설계도다. "
(...) 낡은 확신이 더는 작동하지 않고, 익숙한 언어가 입을 꾹 다물며, 일상의 감정들이 스스로 균열을 내는 순간이 있다.
<폰티스 코드>는 바로 그 임계지점, 삶의 “차원 전환”이 시작되는 틈에 독자를 세우고, 복음이 증언하는 근원적 현재(Fontis)로 인도한다. 저자는 성서를 “종교 경전”이 아니라 전환을 살아낸 존재들의 서사로 읽어내며, 아브라함의 떠남, 모세의 부름, 시편의 탄식, 예언자들의 절망과 희망, 예수의 침묵과 부활을 관통하는 근원과의 접속법을 치밀하게 탐색한다.
(...) 이 책에서 “폰티스(Fontis)”는 과거의 신비한 샘터가 아니다. 상실·불안·혼돈 속에서도 끊임없이 새로 솟는 존재의 근원—곧 지금도 우리를 깨우고 배열을 바꾸며 창조의 리듬으로 초대하는 살아 있는 현재다. 저자는 그 샘에 접속하는 영성의 기술을 ‘마당(場)’과 네 힘—유(有)·무(無)·용(用)·영(0) 의 역동으로 설계한다. 결과적으로 《폰티스 코드》는 신학·철학·현대물리학·현상학·영성 전통을 촘촘히 연결해, 닫힌 차원을 넘어서는 삶의 구조와 언어 를 제공하는 야심찬 안내서다.(...)
[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기독일보 바로가기
"복음과 영성을 접목해 독창적인 연구 활동을 전개해 온 영성신학자 "
복음과 영성을 접목해 독창적인 연구 활동을 전개해 온 영성신학자 김리아 박사(나다공동체 대표, 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 원장)의 오랜 탐구가 응축된 신간 『폰티스코드 : 차원 전환과 유-무-용-영 힘의 구조』(신의 정원, 744쪽)가 출간됐다.
(...) 이 책은 ... 굳어버린 관습과 경직된 교리, 화석화 되어 생생함을 잃어버린 종교적 유산을 넘어, 복음에서 말하는 근원에 잇대어 살아가는 삶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장대하고도 실제적인 노정(路程)을 통해 열어 밝힌다.
(...) 저자는 특히 차원(현상)과 차원(본질) 사이의 틈에 대해 밝히면서 모든 것의 기원이자 분기점으로서의 무에 대한 깊이 있는 해설을 더해 독자들의 이해를 높여 눈길을 끌었다. 새로운 생명이 움트는 차원 전환의 틈은 곧 여백이고 무이며 이것은 마치 어둠이고 흙과 같지만 이러한 무야말로 "신적 차원과 인간 차원이 맞닿는 자리이며 영의 숨결이 감지되는 접점"이라고 했으며 "바로 이 지점에서 인간은 자기 초월과 부정이라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한다"고 밝히고 있다.(...)
[출처] 기독신학신문 베리타스
👉베리타스 기사 바로가기
김리아 교수의 저서 『폰티스 코드』은
근원적 영성의 깊은 차원을 탐구하며, 시대적 전환 속에서 물리학, 현상학, 신학
그리고 영성 신학의 교차 학문적 연구 속에 신-인-세계가 만나는 자리입니다.
앞으로도 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은 인간과 세계,
영성의 근원을 탐구하며 그 성찰을 학문과 사회 속에 이어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본 연구원 원장 김리아 교수의 저서 『폰티스 코드 : 차원전환과 [유-무-용-영] 힘의 구조』의 출간 이후,
각계각층에서 보내주신 축하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에 책 출간을 축하하는 대외 메시지와
논평 그리고 주요 언론의 보도 내용을 한데 모아 공유합니다.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연구원이 걸어온 학문적 탐구와 신학적 성찰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김정욱 교수(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명예교수)
"Fontis Code"는 성경이 화석으로 남아있는 수천 년 전의 기억이 아니라 창조 세계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는
살아있는 샘의 근원이고, 또한 우리로 하여금 삶과 하늘의 질서를 깨닫게 하는 안내서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이번 포럼이 어지럽고 혼탁한 세상에서 밝은 길을 보여주는 한 마당이 되기를 바랍니다.
시드 가우르 Dr. Siddartha Gaur
(CBNX 그룹 회장, 세계 유일의 친환경 코크스 개발자, UN대학 교수,
미국의 저명한 과학자 선정, 세계에서 가장 긴 고로 설계자로 기네스북 등재)
"이번 교수님의 신간 '폰티스 코드'는
믿음과 현대 세계를 해독하려는 오랜 여정 속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담임목사,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이사장)
"또한 끊이지 않는 샘처럼 솟아 맑은 시내가 되고, 이윽고 큰 강물이 되어 흐르는
헌신으로 이어져 온 영성 운동의 기반 위에 국제재단이 설립된 것을 축하합니다."
비파 산살 Vipha Bansal (핵물리학자, CBNX GROUP Engineering 대표)
"이 책은 기독교의 오래된 보물들을 철학적 원리와 논리적 개념의 시각에서 새롭게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특히 책의 서문을 읽어보았는데, 그 내용에 이미 깊이 매료되었습니다. "
만시 가우르 Mansi Gaur (국제변호사, 조지 워싱턴대 헌법학 교수)
"신앙과 종교의 원리를 현대 사화와 연결하는 교수님의 통찰은 매우 시의 적절하며,
자신과 영혼, 그리고 인간 존재의 목적의 근원을 찾는 여정을 중심에 둔 교수님의 글이 정말 인상적입니다."
루팜 반살 Rupam Bansal (의사)
"서문을 읽어보니, 이 책은 종교를 현대적 실천과 연결하고 '기도와 물리학'을 융합하고자 하는 새로운 세대의 독자들과 깊이 공명할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최인식 교수(서울신학대학교 명예교수)
"보다 푸르고 깊은 남색의 창공으로 활공하며 독수리 눈으로 세상을 투시하고
복음의 에너지를 빛으로, 진리로, 치유로, 평화로 나타내시는군요!"
류분순 교수(ATA 한국예술심리치료원 원장)
"보내신 ,폰티스 코드>를 읽으면서 크게 감동 받았습니다. 이렇게 훌륭한 여성이 한국에 있다는 기쁨이었어요."
신한열 수사(프랑스 떼제공동체)
"김리아목사님 역작을 내셨네요. 축하드릭 감사합니다."
전철 교수(한신대 신대원장)
"귀한 신간 잘 받았습니다. 너무나 감사합니다. 해외출장과 겹쳐 초대의 날 가지못해 아쉽습니다.
새로 출발하는 시작에 언제나 큰 성과가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김교수님께 사랑과 존경의 인사와 안부 전합니다."
최용호 대표(갤럭시코퍼레이션 대표)
"사랑하는 김리아 목사님의 폰티스코드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복음과 문화를 들고 기도하며 준비한 나다공동체가 드디어 폰티스 코드 출간과 함께 A&A국제재단으로 세계를 향해 출항하게 되었네요."
신난희 교수(대구 카톨릭대학교 교수)
"온 마음 다해 우리 김리아 교수님과 은총의 포럼을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성령께서 우리 교수님 가시는 모든 길에 함께 하시고 축복하시길요! 폰티스 코드 출간, 너무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한종호 대표(꽃자리 출판사 대표)
"성서 속에 담겨 있는 하늘빛을 보여주는 그의 글에서 우리는 수도자의 마음과 순례자의 시선을 읽게 된다. 시대의 아픔을 자신의 아픔으로 삼아 하나님의 뜻을 깊게 새기는 근원에 닿고자 하는 그의 성찰의 힘이 닿지 않는 것이 없다. 하여 그가 응시하는 모든 대상은 새롭게 살아나 우리에게 말을 건넨다."
이미현 선교사(누르법인 대표)
"책의 무게만큼 복음에 대한 깊은 갈망과 열정으로 매일을 살아내시는 목사님의 신간이 혼돈 속에 있는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에게 멈춤과 기다림과 두려움 위에서 동아줄 같은 목마름을 해소할 수 있는 시작이 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임진철(청미래재단이사장ㆍ문화인류학박사)
"『폰티스 코드』는 대략 훑어보았는데 대단한 역작인 듯 합니다. 이제 한국도 세계를 리드하는 분야가 기업(반도체ㆍ자동차등)과
대중문화(케이팝ㆍ케데헌 등)에서 나왔듯이 이제 『폰티스 코드』가 영성 신학에서 세계 이슈가 될 수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왜냐하면 영적 실천과 함께 다학제와 동서양을 넘나드는 사상이니까요! 그리고 ‘근원을 품고 세상 속으로!’라는
케치프레이즈로 국내외 사회 선교로 나아가는 것은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에 새로운 선교 모델로 제시될 듯해요.
예수님의 사역 모델이 근원의 제자도로 육성된 제자들이 근원을 품고 세상 속으로 나아갔으니까요."
이영웅 (한국천문연구원(KASI) 책임연구원, 하버드-스미소니언 천체물리연구소 초빙연구원 및 객원연구원)
"최근 출간하신 『폰티스 코드』를 읽으며, 우주의 근원을 탐구하는 과학자의 한 사람으로서 깊은 울림과 공명을 느꼈습니다."
정재현(전 한국종교철학회 회장, 연세대 특임교수)
한문덕 박사 (향린교회 담임목사)
김효경 목사 (레미제라블 대표)
"개인적으로 『폰티스 코드』 가 감동적인 건 “존재의 근원은 무엇인가?”, “인간은 그 근원과 어떻게 관계 맺는가?”이라는
질문에 대해 저자는 이 모든 사유를 ‘살아 있는 관계’ 속에서 풀어낸다는 점이다."
김현진 교수 (태안 사귐의공동체 원장, 평택대학교 교수)
《폰티스 코드》는 자아의 욕망을 부추기며 끌어당기는 세상에서 우리를 생명의 근원적 샘, 닫힌 차원을 넘어서는 삶, 다시 깨어나는 삶의 길로 우리를 이끌어 준다.
[언론 보도]
"<폰티스 코드>는 “문제 해결서”가 아니다. 샘으로 가는 길이고, 샘에서 흘러나오는 삶의 설계도다. "
"복음과 영성을 접목해 독창적인 연구 활동을 전개해 온 영성신학자 "
김리아 교수의 저서 『폰티스 코드』은
근원적 영성의 깊은 차원을 탐구하며, 시대적 전환 속에서 물리학, 현상학, 신학
그리고 영성 신학의 교차 학문적 연구 속에 신-인-세계가 만나는 자리입니다.
앞으로도 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은 인간과 세계,
영성의 근원을 탐구하며 그 성찰을 학문과 사회 속에 이어가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