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 77기 영적기반과정 <깨어나기> 종강 소식

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
2026-09-04
조회수 121


안녕하세요. 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입니다.


2026년 77기 「깨어나기 : 삶의  패러다임 전환」 과정이 모든 일정을 마치고 종강했습니다. 「깨어나기」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 삶을 이끌어온 내면의 구조와 에고의 패턴을 깊이 들여다보고, 더 큰 생명의 차원 안에서 자신의 삶과 소명을 새롭게 발견해가는 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의 핵심 영적기반과정입니다.


특별히 이번 77기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첫 기수였습니다. 6주 동안 온라인 영상 강의와 1:1 멘토링을 통해 배운 내용을 자신의 삶과 연결해 살펴보고, 이후 대면수업을 통해 그동안의 배움과 경험을 함께 나누며 깊이 정돈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8주간의 본 과정이 끝난 뒤에는 21일간의 체화과정이 이어졌습니다. 과정에서 발견한 내용을 일상의 관계와 선택 속에서 지속적으로 적용하며, 새로운 삶의 방향을 실제 삶 안에 자리 잡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11주의 여정을 달려온 수강생들의 생생한 수강 후기와 함께, 깨어남의 기쁨으로 가득했던 대면 수업 현장의 순간을 사진으로 전합니다.






❝하나님의 새로운 신호와 방식이 있음을 배웠습니다!❞ 


깨어나기를 통해 저는 그동안 삶의 문제가 모두 바깥에 있다고 생각해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사람이나 상황이 바뀌어야 내가 괜찮아질 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강의와 일대일 코칭을 통해 제 안의 생각과 관계의 패턴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힘든 일이 없어져야 새로운 일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도 하나님께서 새로운 신호를 보여주시고 새로운 길을 여실 수 있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교수님의 강의와 지도, 그리고 일대일 코칭을 통해서 배운 것들을 계속 제 삶에서 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깨어나기를 통해 배웠던 하나님의 진리와 하나님께서 제 삶에서 하셨던 일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많이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케0 000, 터키, 대학생)




❝나를 다시 숨 쉬게한 '생명수' 그 차제!❞

 

'깨어나기 과정'은 나를 다시 숨 쉬게 한 '생명수' 그 자체입니다. 살아있으나 죽은 자처럼 사는 나의 삶에 예기치 않게 찾아온 축복이었습니다. 특별히 강의를 통해 저는 삶에 대한 관점이 바뀌었습니다. 삶이란 에고의 힘으로 애쓰고 힘쓰며 살아내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이미 이루신 하나님의 뜻 안에서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이루며 자연스럽게 살아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나의 영을 깨워 비전을 조명하여 주셨습니다. 모든 것의 근원되신 유일하신 하나님이 이미 창세 전에 계획하시고 완성하신 그 길 위에서 (…) 하나님께서 주신 은사와 능력 안에서 이 진리를 알지 못하는 자들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잃어버린 한 영혼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참아주시고 기필코 찾아 구원하시는 무한하신 사랑과 은혜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안0자, 한국, 권사)




❝본래의 모습과 정체성을 새롭게 만났습니다!❞ 


깨어나기 강의는 제 삶이 왜 생생하지 않았는지를 돌아보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본래의 모습과 정체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사람들의 판단과 평판, 보이는 상황에 시선을 빼앗기며 살아왔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반복해서 무너지는 제 안의 지점들을 관찰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에 그대로 끌려가기보다 멈추고 거리를 두며, 말씀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 안에서 제 자신을 바라보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나는 할 수 없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가능하다’는 사실이 깊이 다가왔습니다. 제 안에 진리를 바로 세워 한 영혼을 살리고, 저와 비슷한 어려움을 가진 사람들에게 복음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깨어나기 강의를 통해서 고급 정보가 얼마나 귀하고 중요한지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정보를 위해 연구하시고 하나라도 알게 하도록 전하시는 교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신0일, 한국, 목사)




❝왜곡되었던 삶의 전환의 계기를 가져다준 깨어나기!❞ 


깨어나기는 지금까지 하위차원에 갇혀 많은 부분이 눌려 있고 왜곡되어 있던 제 삶에 큰 전환의 계기를 가져다주며 삶의 원리를 바꾸어 놓았습니다. 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얼마나 보이는 것들을 의식하고 맞추며 살아왔는지, 현상에 무게를 두고 애쓰며 살아왔는지, 거짓된 자아에 속아 남은 문제들을 나와 동일시하며 두려움 속에 살아왔는지를 직면하고 내면을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나의 안전과 내 앞의 장애물을 제거하기 위한 동기가 컸다면, 지금은 무엇을 하든 하나님을 위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살아가고 싶다는 목적이 생겼고, ‘내가 하나님의 뜻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사람’이라는 정체성을 바탕으로 모든 일을 대하기 시작했습니다. 


힘든 순간이 오더라도 잠깐 멈추고 거리를 두어 관찰한 뒤 하나님 앞으로 가져가 기도하게 되었고, 부부가 함께 강의를 들으며 서로 나누는 깊이도 달라졌습니다. 강의를 들을수록 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공동체가 주는 힘이 얼마나 큰지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귀한 공동체로 인도해 주신 것과 김리아 교수님, 폰티스 후마니타스 연구원 모든 분들, 그리고 과정 가운데 함께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김0은, 한국, 선교단체 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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