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URSE
직면한 삶의 문제와 깊이 내면화된 세계관의 구조를 탐구하고, 이를 근원적 영성에 내재한 통합의 힘으로 돌파하며 실제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기본과정, 특별히 이 과정에서는 에고(ego)의 특성, 욕구, 집착의 패턴을 분별하여 그것을 초월할 수 있는 내적 힘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둡니다.
포스트 디그리 과정은 이미 학사 이상의 학위를 가진 이들이 자신의 전공과 삶의 경험을 폰티스적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재구성하는 연구 과정입니다. 다양한 세미나와 국제 포럼을 통해 기존 학문에서 간과되었던 근원(Fontis)의 관점, 관계의 구조, 존재의 리듬을 새롭게 조명하며, 이를 바탕으로 삶과 연구의 방향을 다시 정립하도록 돕습니다.